나우프로필..베타.. 남겨진 가능성..

우연한 기회에 블로깅을 하던 중 들러서 가입하게된 나우프로필.. 소셜네트웍+위키를 바탕으로한 라이프로그형 서비스인데.. 개인적으로 라이프로그 스타일의 블로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름부터 라이프로그 나우프로필.. 이라고 달고나온 나우프로필의 서비스가 부쩍 관심이 간다. 첫 느낌은.. 음.. 아직 베타라서 그런가 RAW한 느낌이 많이 난다는것.  정확하게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잡아낼 수 가 없다. 위키가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면 […]

민트패드용 컨텐트는..

민트 패드의 경우 보여지는 방식의 한계 이미지 한컷과 포스트잇 한장 정도의 컨텐트.. 이렇다보니..민트패드에 일반적인 컨텐트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민트 서적용 컨텐트가 따로 있다는 소리다.  좀더 고민해보면 보다 많은 것들이 나오겠지만.. 형식적인 면에서만 따진다면..  영화 콘티같은 형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 컨텐트라면? 민트만의 서적.. 뭐가 있을까?

노트북 튜닝이 필요한 시대..

넷북의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넷북 역시도 튜닝이 필요한 시대가 온것같다. 물론 맥북처럼 자체가 쿨한 녀석이면 더이상의 외관 튜닝이 필요없지만.. 몇몇 컴퓨터 업체들이 예술과의 만남을 시도하는데.. 대부분의 컴퓨터는 여전히 칙칙하고 몰개성화를 걷고 있지 않는가!! 핸드폰 튜닝이 당당한 비즈니스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을 생각하면… 비즈니스용이 아닌 개인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의 넷북은 충분한 튜닝시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듯..

민트패드 – 민패로 클 것인가!! 민폐로 끝날 것인가!!

우선 이미지를 민트패드에서 한 컷.. 아직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단계라.. ㅎㅎ 요즘음 블로그 스피어를 웅성거리게 만들고 있는 민트패드.. 아이리버의 조직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독립부대 형태로 나와 만든 민트패스에서 나온 첫번째 상품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제품이다. 기기의 새로움은 사실 특별할 것이 없는 듯 하다. 비슷한 디자인의 pmp를 비롯해서 훨씬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다보니 디자인에서 오는 […]

유니타스가 추천하는 도움되는 웹사이트..

 근데 어디에 도움 된다는건가? 일단.. 봐봐봐.. Interbrand  >  knowledge 메뉴에서 제공되는 생생한 마케팅 자료들은 정기적으로 들러서 체크하는 편이 좋다. Brand channel  > Concept Marketing Group  > 메뉴중의 e-book과 Article에 있는 수많은 자료들이 정말 소중한 자료. knowThis  > 사이트 전체가 마케팅에 관한 한권의 책처럼.. 잘 꾸며져 있다. Arkitip  > NETDI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