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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럼 살고싶다.

책을 읽다가 맘에 콱 와닿는 구절을 찾았다. 맞다.. 피처럼 살았었다. 식어버리기 전에 다시 피처럼 살아야겠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분명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설레임에 머뭇거림이 묻어난다.

예술적인 바탕화면을 찾는다면? VLADSTUDIO

VLADSTUDIO - 무료, 유료 회원으로 나눠져 있지만.. 이미지의 퀄리티나 바탕화면의 종류에 있어서 무료서비스로도 대만족.. 유료회원은 듀얼모니터용, 모바일 화면등 훨씬 다양한 이미지를…

G.mail 화상채팅 덕분에 되살아난 녀석들

며칠전 서비스를 시작한 Gmail의 화상 채팅 서비스 덕분에 서랍에 처박혀 있던 비디오 캠과 마이크를 장착 지메일 채팅 설정 화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바로 화상 채팅을 시작할 수 있다.…

황금빛 가을..

길을 지나다 햇살에 반짝이는 잎을 보고 지나칠 수 없어 찍은 한컷.. 그래. 가을이다..

과연 나는 휴먼브랜드의 기질이 있는가?

유니타스 브랜드의 지난 꼭지 중에 휴먼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다. 한참 꼭지를 읽노라니 대학 시절이 떠올려진다. 특별히 브랜드란 개념은 없었지만. 나만의 색깔을…

자전거 마스터 플랜대로 되기를...

자전거 마스터 플랜 발표 소식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자전거가 건강과 환경에 모두 좋은데도 수십 년간 자동차 중심 문화로 자전거는 뒷전에 있었다"며 "2012년까지 17개 주요 간선도로…

자전거 보관대 디자인 컨셉

기사원문 -The conceptual City Rack자전거 보관용 장치의 컨셉 디자인인데 무척이나 간단하면서도 유용한듯 보여서 소개할까한다.보통의 경우 보관대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