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AKLEY WAY, OAKLEY STYLE

oak_1

[fusion_text]
[separator style_type=”none” top_margin=”” bottom_margin=”40″ sep_color=”” icon=”” width=”” class=”” id=””]
오클리 홈페이지를 보면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에 관한 내용들이 있는데..
아마도 고글을 선보이기 시작한 때를 기준으로 잡은듯 하다.
오클리하면 고글과 선글라스니까.. 암튼 그렇게 첫제품을 선보인 오클리가 벌써 30주년이다.
개인적으로는 산악자전거, 그중에서도 다운힐이라는 익스트림한 스포츠를 일찍부터 접했던터라 오클리는 98년 처음 이용했었다.

출처 : 오클리홈페이지(www.oakley.com)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그리고 2004년즈음 스포츠관련 회사에 근무하고 급기야는 자전거관련 회사를 운영하면서 오클리를 직접 수입하기 위해 라스베가스 인터바이크쇼에 날라가서 오클리와 자전거의류 및 용품부분에 대한 유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으니 오클리와는 좀 독특한 인연임은 분명하다.

당시 수입했던 오클리 프리라이딩용 장갑

당시 수입했던 오클리 프리라이딩용 장갑

왜 그리 오클리를 좋아했을까?
오클리처음 봤을 때 뭐랄까.. 스포츠업계의 애플(그 당시는 매킨토시)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

오클리만큼이나 첫 느낌이 강렬했던 매킨토시 클래식!!

출처 : 맥포럼(www.mac-forums.com) :: 오클리만큼이나 첫 느낌이 강렬했던 매킨토시 클래식!!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닌 분명한 철학이 있는 묘한 브랜드. 물론 가격은 넘사벽이었지만 그 가격을 지불하고도 남을 간지와 간지를 뛰어넘는 엄청난 기술력이 바로 오클리였다.
이러한 오클리의 철학은 30년지 지난 지금도 모든 제품에 녹아들어가 있는것을 느낄 수 있다.

출처:오클리포럼(www.oakleyforum.com)

출처:오클리포럼(www.oakleyforum.com)

디자인적으로도 용품이라기보다는 예술작품의 아우라를 느끼기에 충분할만큼 쿨한 디자인들을 선보인다.
다소 난해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도 있긴 하지만.. 그 실험정신조차도 오클리스러운 느낌이다.

단순한 보여주기만을 위한 디자인이라면 다른 브랜드와 별반 차이가 없었을것이다. 지금은 스포츠선글라스 및 용품에서 다양한 업체들이 있지만 오클리는 이미 30년전부터 오클리만의 기준을 가지고 뛰어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매해 최첨단의 기능성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다. 시장에 현존하는 모든 재료들 중에 가장 적합한 것들을.. 만일 그러한 물질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버릴 패기를 가지고 있는 오클리..

홈페이지에 있는 몇가지 기술페이지를 보면..

oak_xmetal

X METAL
미션임파서블에서 탐크루즈 형님이 멋들어지게 던져버리던 모습에 반해서 출장때 덜컥 구입해서 아직까지도 잘 쓰고 다니는 X-metal 줄리엣에 사용된 재료 X-metal도 오클리가 만들어낸 녀석. 3차원 구조의 티탄으로 지구상에 없는 물질이라고..
이제는 역사속의 재료가 된듯..[/fusion_text][vimeo id=”20459681″ width=”600″ height=”350″ autoplay=”no” api_params=”” class=””][fusion_text]오매터(O-matter)
요즈음 오클리에서 만들어지는 선글라스 및 안경프레임에는 열중 아홉은 오매터(O-matter) 재료를 이용한다. 물론 이 녀석도 오클리가 만들어낸 녀석으로 초경량 고탄성 형상기억소재다!!
크로스링크 스윕에 사용된 안경태 역시 오매터 소재로 가벼움은 물론 착용감에 있어 놀라운 편안함을 보여준다.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HDO (High Definition Optics)
오클리의 모든 렌즈는 고해상도 렌즈로 중앙부는 물론 가장자리에서도 비틀림이나 왜곡이 없는 탓에 다른 브랜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시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해줄 뿐 아니라 장시간의 착용에도 눈의 피로가 덜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UV PROTECTION
선글라스와 고글이 주력인만큼 렌즈와 관련한 기술들이 무척이나 많은데 완벽한 자외선 차단은 오래전부터 오클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투명 렌즈에서도 가시광선을 제외한 나머지 유해한 광선들을 차단할 수 있다니..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방탄렌즈
오클리에 관련한 영상들을 찾다보면 뛰어난 방탄 기능에 관한 것들을 많이 찾을 수 있다.
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영상이라고는 하지만 총알에도 부서지지 않고 트럭이 지나가도 깨어지지 않는 렌즈! 이뿐 아니라 안전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면 경첨부분이 자동으로 분리된다거나 하는드의 사용자의 안전을 위한 연구와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적용은 오클리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중요한 부분이다.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출처 : 오클리(www.oakley.com)

SwitchLock
오클리 선글라스의 또다른 특징을 들자면 엄청난 렌즈들로 즐겨하는 스포츠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양한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점인데 렌즈를 보다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수초안에 렌즈를 바꿀 수 있을 뿐 아니라 안경테까지도 원클릭으로 교환이 가능하여 실용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출처 : 레드불램페이지(www.redbullrampage.com)

출처 : 레드불램페이지(www.redbullrampage.com)

개인적으로 레드불에서 주최하고 미국 유타주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레드불 램페이지 경기를 무척 좋아한다.
아마도 첫번째 레드불부터 직접 참관해서 촬영도하고 선수들 인터뷰를 진행하고 자전거생활(자전거관련 잡지)에 기고했던 기억때문인지 모른다. 지금 돌이켜보면 레드불 램페이지에서 레드불보다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는 브랜드가 바로 오클리였다.

oak_9

내 키만한 타이어를 장착한 오클리스러운 몬스터트럭도 인상적이었지만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전세기 전체가 오클리로고로 랩핑된 것을 보고 있자니 뭐랄까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oak_6

아무튼 그 당시 레드불 램페이지에 참석하는 모든 선수들은 오클리가 후원을 하고 있었으니..

[vimeo id=”20566282″ width=”600″ height=”350″ autoplay=”no” api_params=”” class=””]

실제로 레드불램페이지에서 만나 촬영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오클리의 후원을 받고 있어 사진속에서 어렵지 않게 오클리를 찾아볼 수 있다. 현장에서 라이딩 전후로는 내년 화보를 위해 제품을 착용하고 포토그래퍼들과 작업하는 모습들도 오클리에 대한 기억들중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출처 : 오클리포럼(www.oakleyforum.com)

출처 : 오클리포럼(www.oakleyforum.com)

기꺼이 몸에 문신을 새기기를 거부하지 않는 지구상의 몇 안되는 브랜드가 바로 오클리다.

아웃도어 스포츠가 가지는 무모한 도전정신과 최고가 되기 위한 무한한 노력이 제일 잘 어울리는 브랜드가 오클리가 아날까..
오클리웨이, 오클리스타일 그들의 고집에 개인적인 존경을 표한다.

[/fusion_text]

0 replies

Leave a Reply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