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체와 친근해지는 것이 우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을 때에는 무엇보다 대상과의 친근함이 중요하다.
물론 이 법칙은 어린이 사진 뿐 아니라 그 어떠한 대상을 찍을 때에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아이들의 촬영에서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다.

전체 촬영시간의 얼마만큼을 소비하더라도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결국 최고의 사진은 아이들이 렌즈앞에서 자연스러울 때에 가능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촬영 초반에 억지로 렌즈앞에 세워 촬영을 하기보다는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전체 촬영의 효율면에서 볼 때 훨씬 나은 경우가 많다.

포스팅한 사진은 아들 녀석이 어릴 때 찍은 사진으로 성장앨범에 들어가 있는 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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