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 but SAFE!!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레저의 범위도 이전과는 다르게 변하고 있는데 모든 카테고리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있다. Extreme, but SAFE with myself!! 각종 장비와 기술들의 발전으로 인해 분명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스포츠들이 매니아들의 영역에서 많이 대중화되고 있다. 물론 익스트림 스포츠의 위험요소들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이를 다양한 첨단 장비들과 […]

뜻하지 않은 로데오축제를 즐기다.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14일 토요일  /  와나카(Wanaka) 숙소: Te Wanaka Lodge 23 Brownstone St. Wanaka 03-443-9224 1일 숙박 가격은 싱글 더블과 […]

아싸.. 드디어 와나카..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13일 금요일 //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와나카(Wanaka) 숙소: Te Wanaka Lodge 23 Brownstone St. Wanaka 03-443-9224 1일 숙박 가격은 싱글 더블과 […]

자전거여행이 아니라. 버스여행으로..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12일 목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6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20$ […]

자전거여행에 왠 기차여행?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11일 수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 그레이마우스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

자전거한번 못타고 2주일째 뉴질랜드..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10일 화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5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20$ […]

병원치료중. 과연 자전거 여행을 하는걸까?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9일 월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4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20$ […]

뉴질랜드 자전거여행은 돈이 안드나?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8일 일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3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20$ […]

뉴질랜드 여행일정을 변경하다.. 전화위복일까?

2001년 작성한 홈페이지를 못올린 사진을 보충하고 기억나는 내용들을 추가로 보충하여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현지의 물가나 이런 부분들은 정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지의 분위기와 볼거리들은 많은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요런 색깔로 적어놓은 부분이 추가로 적은 부분입니다. 2001년 4월 7일 토요일 / 크라이스트처치 2 숙소: Vagabond Bp 232 Worcester St. Christchurch 03-379-9677 Single 28$ / Double 20$ […]

자전거 여행에 필요한 공구는?

연장이라.. 형님들 연장이 생각나는 나는 뭔가? 자전거 여행을 떠날때 자전거와 더불어 함께 꼭 챙기고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공구들이 있다. 하루 80km가 넘는 거리를 달리다 보면 자전거에 많은 이상들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맨날 회사 집만 왔다갔다하가 주말에 좀 무리라도 할라치면 월요일 온몸이 욱신거리고 한 이삼일 지나야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처럼 자전거도 마찬가지다.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