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ing is everything!!

사업을 함에 있어 좋은 아이디어는.. 돌아보면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20%(지극히 개인적인 비율이지만)도 되지 않는 듯 하다. 좋은 팀원들과 약간 모자란 듯한 자본..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간만에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님을 뵈었다. 자전거 유통에 있어 쭈욱 나름대로 영역을 구축한 형인데.. 요즈음 새로운 유통 과정에 있어 많은 관심을 보이신다. 거품을 쏙 뺀 가격을 비롯해 시승을 통한 브랜드 […]

Visualize your business model!!

비즈니스 모델 제너레이션이란 책을 통해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는 좋은 템플릿을 유용하게 잘 사용해왔다. 지금은 번역본도 있어 기획하는 친구들에게는 항상 추천하는 책.. 2년 가까이 이런 저런 모델에 적용해서 사용해보니..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 양식을 조금 바꿔서 정리해보았다. 항목들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조금더 상관관계를 표시해보니 알아보기는 좀 더 좋아진듯하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Value proposition : 표의 중앙에 있는 이 […]

팀 문화를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가 팀을 꾸리거나, 회사를 만들면서 팀(기업)문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고유한 우리만의 컬러를 그것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찬.. 일단 시작할 때는 누구나가 그러하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특히나 스타트업인 경우에는 줄어드는 통장의 잔고와 아직도 버그투성이인 프로토타입 서비스를 보고 있다보면 처음 시작할 때의 소박한(!) 하지만 건강한 문화에 대한 스스로의 기준은 지켜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도 크고 작은 팀(기업)을 운영하면서 […]

서비스 디자인이 답이닷!!!!

서비스 디자인이 답이닷!! 뜬금없이 보이기도 하지만 분야를 막론하고 딱 들어맞는 경우를 더 자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의 경우에는.. 십여년전 중저가의 돌풍을 몰고왔던 더페이스샵의 최대의 강점은 저렴한 제품에 있었다. 하나의 제품이 3,300원이라는 이제까지 비교할 수 없없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었기 때문에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중저가 화장품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비슷한 […]

왜 다시 소셜인가?

웹 2.0의 관심을 훌쩍 뛰어 넘는 소셜에 대한 관심은 인터넷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왜 이렇게 다들 소셜을 왜쳐대는 것일까? 사실 인터넷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네트워킹이 주 목적이었다. 물론 처음에는 정보의 습득이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부분이 주를 이루었지만..

자전거 등록 의무제 시행..

지난 8월 11일 자전거 등록 시행제를 한다는 뉴스를 듣고 많은 생각을 떠올렸다.
등록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 중이라는..그리고 내년부터 지자체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전국 통합망을 구축한다는 것이 뉴스의 골자다. 이제 2분기도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과연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을까?

여행준비물-자전거편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준비하면 다른 여해을 준비할때보다 훨씬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다른 여행과 달리 일단 여행을 시작하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모든 것들을 혼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리라. 특히나 자전거 여행에서는 무게 역시도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챙길 것인가 대해 많이 고민해 보아야한다.